이연복, 방탄소년단 진과 나이차 뛰어넘은 우정 “60대인 나도 감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4 11: 14

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나이차를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줬다. 
이연복은 지난 13일 “갈수록 더 성숙해 지는 BTS. 확실히 처음 공연 하고 는 차이가 많이난다 갈수록 멋있어지고 무대 스케일도 광대 해지면서 볼거리도 많아지고 한눈을 팔수가 없다”라고 했다. 
이어 “60대를 넘어서는 내 나이에도 감격 스럽게 볼수있는 내자신도 믿을수없는 공연이 었다. 역시 BTS 는 이유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연복은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방문해 관람하며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이연복은 진과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연복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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