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체포' 팝스타, 자발적 재활 시설 입소 직전 기이한 행동..또 노출 댄스[Oh!llywood]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14 10: 19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 시설에 들어가기 전 또 노출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 치료 시설에 들어가기 불과 몇 시간 전에 엉덩이를 때리며 춤추는 기이한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음주운전 체포 이후, 12알 자발적으로 재활 치료 시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녀는 입소 직전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검은색 시스루 보디수트를 입고 춤추는 영상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브리트니는 몸을 흔들며 상의를 가슴 쪽으로 잡아당기고, 춤을 추면서 엉덩이를 떄리기도 하는 모습이었다. 시스루 소재로 된 의상인 만큼 노출 사고가 일어날 듯 아슬아슬한 춤 동작을 연출했다. 
이후 영상에서는 빨간 모자를 벗고 긴 금발을 풀어헤친 채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췄다. 재활 시설 입소 직전에 공개한 그녀의 기이한 춤 영상에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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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3월 4일 차선을 넘나드는 모습이 목격된 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차량 안에서는 정체 불명의 물질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녀가 술과 약물을 함께 복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됐다. 그녀는 체포 다음 날 아침에 풀려났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음주운전 사건 후 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지내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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