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분명 이란성 쌍둥이 낳았는데.."크면서 점점 닮아가"(슈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14 09: 04

임라라-손민수 부부의 이란성 쌍둥이 남매, 강단둥이남매가 쌍둥이 꿀벌로 변해서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오는 15일(수) 방송되는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의 생후 117일 강단둥이남매가 첫 수영에 나선다.

특히 강단둥이남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꿀벌 수영복 비주얼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이와 단이는 똑같은 꿀벌 수영복에 꿀벌 수영모자까지 풀장착하고 ‘쌍둥이 꿀벌’ 케미를 뽐내고 있다. 등 뒤에 빼꼼 하고 보이는 날개가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움을 배가시키는가 하면, 목튜브를 착용하고 물에 떠 있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복사 붙여넣기를 한 것 마냥 똑 닮아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강단둥이는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MC 김종민은 “크면서 더 닮아간다”며 감탄하고 랄랄은 “진짜 닮았다. 쌍둥이 맞네”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강단둥이남매는 아빠가 준비한 꽃 안경부터 방울토마토, 한라봉 헤어밴드, 선글라스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강이는 올 블랙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아기 힙스터’로 변신하고 단이는 제니를 연상케 하는 선글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강단둥이남매는 쌍둥이답게 앙증맞은 귀여움도 두 배, 힙스터 무드도 두 배로 뽐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흔들 예정.
힙한 비주얼과 패션 소화력으로 생후 117일만에 수영장을 평정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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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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