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화, 말띠맘 됐다…5일 만에 전한 출산 소식 "잘 태어났어"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14 08: 23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됐다.
14일 최유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6.4.9. Happy Birthday baby. 잘 태어났어”라는 글과 이제 막 태어난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유화는 곤히 자고 있는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태어난 지 3일이 됐다는 달력과 함께 잠든 아이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의 사진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유화 SNS

최유화 SNS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소셜 계정을 통해 결혼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공개했다. 당시 최유화는 “올해 초 사랑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입덧 등으로 인해 안정기에 접어든 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최유화는 지난 9일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한 뒤 몸을 회복하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한 최유화는 ‘청춘시대2’, ‘달이 뜨는 강’, ‘선상’,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의 드라마와 ‘밀정’, ‘대도시의 사랑법’ 등의 영화에서 활약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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