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아 나나, 더보이즈 큐 만난다…'최애 데뷔 막으려다' 연기돌 행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14 08: 32

그룹 우아(WOOAH) 멤버 나나가 차기작을 결정, 연기돌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14일 OSEN 취재 결과, 나나는 새 드라마 ‘최애 데뷔 막으려다 내가 데뷔했습니다!’에 출연한다.
나나는 ‘최애 데뷔를 막으려다 내가 데뷔했습니다!’에서 아지 역을 맡아 현재 촬영에 돌입했다. 앞서 더보이즈 큐가 ‘최애 데뷔를 막으려다 내가 데뷔했습니다!’ 출연을 알린 가운데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그룹 우아(WOOAH)가 3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차 출국했다.이날 그룹 우아(WOOAH- 나나, 우연, 소라, 루시, 민서)는 일본 팬사인회 일정 등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우아의 나나가 출국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30 / rumi@osen.co.kr

2020년 그룹 WOOAH로 데뷔함과 동시에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한 나나는 ‘노빠꾸 로맨스’ 채보나 역으로 ‘연기돌’ 길을 걷기 시작한 나나는 ‘일진에게 반했을 때’ 윤아라, ‘미미쿠스’ 신다라, ‘네가 빠진 세계’ 유제비 그리고 ‘미래의 미래’ 공미래까지 매해 한 작품 이상 주연으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미래의 미래’에서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공미래 역을 맡아 열정적이고 감정에 솔직하지만 첫사랑에 상처받은 후 복수를 가동하는 캐릭터를 안정적인 시선 처리와 대사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미묘한 감정선부터 평온한 일상 속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자연스러운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최애 데뷔를 막으려다 내가 데뷔했습니다!’의 편성과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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