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비슬리와 전준우, 감독님이 보고 계신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0: 00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와 전준우가 김태형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몸을 풀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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