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美복학한 근황...재벌 외손녀 럭셔리 삶 그자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20 00: 32

‘신세계家’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근황…재벌가 딸의 럭셔리 일상 눈길
신세계가 외손녀이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미국 명문 컬럼비아대학교 복학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애니는 최근 SNS를 통해 세련된 무드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브라운 톤 가죽 재킷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급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거울 셀카에서는 한쪽 눈을 윙크하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마트폰 화면에 잡힌 셀프 카메라 구도가 또 다른 ‘거울 속 거울’ 연출을 완성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애니는 올데이프로젝트 데뷔와 활동을 위해 잠시 학업을 중단했지만, 올 봄 컬럼비아대학교에 복학해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는 ‘엘리트 아이돌’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재벌가 출신이라는 배경과 명문대 재학, 아이돌 활동까지 이어가는 행보가 맞물리며 ‘럭셔리 라이프의 정석’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드라마 주인공 같다”, “공부도 하고 활동도 하고 대단하다”, “재벌가 딸의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복학 이후에도 그룹 활동을 병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첫 EP ‘ALLDAY PROJEC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ONE MORE TIME’, ‘LOOK AT ME’ 등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애니는 팀 내에서 세련된 비주얼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