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의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은 끝을 몰랐다.
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이 26기 경수와 결혼 후 가족을 챙기는 데 대해 전혀 가치관이 맞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국화는 "서로 대화 결이 맞으면 제가 질투했을 텐데, 안 맞더라"라며 살짝 웃었다.

다대일 데이트 후 코스는 일대일 카페 데이트가 룰이었다. 26기 경수는 "용담은 얼마나 이야기하고 싶냐"라고 물었다. 용담은 "저 화장실 가고 싶다. 여기서 가기 싫다. 숙소에서 갈 거다"라며, 사실 굉장히 다소 적나라한 단어를 써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26기 경수는 조심스럽게 "저도 장이 예민해서 화장실을 자주 간다. 이해한다"라고 말했고, 마찬가지로 놀랐던 국화는 "밖에서 가기 싫은 마음 이해해요"라며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다.
용담은 “제 마음은 다 끝났다. 그래서 편하게 말하고 정리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했다”라며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배설 이야기를 꺼낸 까닭을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