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x26기 경수, 격앙된 분위기에 튤립 기피('나솔사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19 22: 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다대일 데이트 전 26기 경수와 마음을 터넣고 말하는 데 대해 격앙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 국화, 26기 경수의 두 번째 다대일 데이트와 함께 진짜 마음을 정해야 할 때가 도래하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용담은 “밥 맛있게 먹기 위해서 하실 말씀 없냐. 이미 마음이 정해진 거면 말을 듣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며 26기 경수에게 마음을 알려달라고 했다. 26기 경수는 “저는 저의 마음을 정하기 위해서 집중을 해보려고 한다”라면서 “그래서 데이트 다녀와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겠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면 데이트 안 나갈 거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튤립은 용담과 같은 숙소에서 화장을 하던 중 당황하며 고개를 숙이며 자리를 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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