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효민, 고추장까지 직접 담근 새댁의 품격 "시댁 것까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19 20: 10

가수 티아라 효민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담근 고추장을 자랑했다.
19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요리 교실로 보이는 곳에서 쌀꽃 누룩을 이용한 고추장을 담그는 효민은 요리에 열성이었다.

다양한 취미 생활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효민은 결혼 전에도 요리 교실을 다니며 스스로 기록한 레시피 북을 자랑하곤 했다. 그의 꼼꼼한 필기가 적힌 요리 노트는 화제가 되곤 했는데, 결혼 후 바쁜 스케줄에도 요리 교실을 찾아 고추장을 직접 담그며 "시댁, 아주버님댁, 친정"이라며 여러 개의 고추장 용기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효민은 "해외 공연에 요리에 오락라갈한 피드 속 이번 피드는 좀 더 특별하게 쌀누룩 고추장 담그기"라며 글귀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부지런한 새댁이네요", "요리에 취미가 있다니, 너무 멋져요", "고추장 진짜 맛있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한남동에 신접 살림을 차리며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