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측 “여행 중 발목 골절…수술 받고 현재 회복 중” [공식입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2.19 19: 35

배우 엄지원이 왼쪽 발목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ABM컴퍼니는 OSEN에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낙상 사고로 왼쪽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한국에 돌아와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다.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오후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미니시리즈, 장편 드라마, 일일드라마 부문별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상, 인기상, 조연상, 신인상 등 시상이 진행된다.배우 엄지원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rumi@osen.co.kr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활약한 뒤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 촬영에 임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