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이 벌써 졸업이라니.."기념 여행" in 발리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19 19: 07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한 발리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윤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왔다. 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 나라. 힐링 많이 하고 가겠다. 여기 근데 너무 좋다. 졸업 기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부가 돋보이며 ‘아이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여행은 아들 송민의 졸업을 기념해 떠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민이가 평소 좋아하는 발리를 찾은 오윤아는 힐링과 추억을 동시에 챙기며 단란한 모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졸업 축하한다”, “민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엄마도 너무 아름답다”, “힐링 제대로 하고 오세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으며,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 중이다. 그는 방송과 SNS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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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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