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남장 도전, 김동준 "형이라고 불러야"…동료 배우들도 '술렁' [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2.19 19: 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가인이 김동준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19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남장 메이크업하고 도플갱어 만나러가면 벌어지는 일일 (+Face ID 재도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 SNS

영상에서 한가인은 김동준과 똑같은 헤어스타일의 가발과 짙은 눈썹 메이크업, 그리고 실제 김동준의 무대 의상까지 갖춰 입으며 완벽하게 도플갱어로 변신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분장을 마친 한가인이 대기실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놀란 건 김동준이었다. 김동준은 “이거 누나라고 해도 되는거야?”라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다. 김동준은 제작진으로부터 미리 전달 받은 사진을 언급하며 “처음에 사진 받고 왜 내 사진을 보내줬지 싶었다”고 말했다.
김동준과 한가인이 나란히 서자 대기실에 있던 동료 배우들이 술렁거렸다. 동료 배우들은 “미쳤다”라며 싱크로율에 놀랐고, 한가인과 김동준은 눈매, 오똑한 콧날 등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