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월세' 떠난 손담비, 으리으리한 새집+새차 공개? "나들이가자"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19 18: 41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최근 개인 SNS에 “우리 가족 사랑해.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남편 이규혁, 딸 해이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딸까지, 꼭 닮은 세 식구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규혁은 아이용 클래식 카트 형태의 장난감 차량을 직접 끌며 다정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넓은 거실과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새 집 내부도 함께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손담비는 최근 한남동 월세 1000만 원대 주택을 떠나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주거 공간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손담비는 육아와 함께 활발한 SNS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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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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