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첫딸, 연세대 반수해 한의대 입학했다…‘미모+인재’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2.19 07: 50

개그맨 김대희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새 집을 공개한 데 이어, 첫째 딸의 반가운 근황까지 전해지며 ‘겹경사’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장녀가 연세대를 다니다 ‘반수’ 끝에 한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슈파TV(SUPA TV)’에는 김대희의 한강뷰 새 집이 최초 공개됐다. 엘리베이터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 전경에 지인은 “부르주아의 삶”이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넓은 거실과 시원한 통창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김대희는 집값 농담이 오가자 “빚더미 위에 있다”며 특유의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진짜 화제는 따로 있었다. 바로 장녀 사윤 양의 합격 소식이었다. 사윤 양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재학하다가 ‘반수’를 선택, 다시  한의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쉽지 않은 결단과 도전 끝에 이룬 결과라는 점에서 주변의 박수가 쏟아졌다.

사윤 양은 과거 방송에서도 단아한 미모와 또렷한 이미지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해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으며 눈길을 끌었던 바.
또한 방송에서 아빠 김대희를 “사랑꾼”이라 부르며 “가방을 항상 들어준다”고 말했던 일화는 훈훈함을 더했던 바다.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세 딸을 둔 김대희. 한강뷰 새 집 공개에 이어 첫딸의 명문대 재도전 성공까지 더해지며 ‘집도 대박, 자식농사도 대박’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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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새끼의 연애', ‘슈파TV(SUPA 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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