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안선영, 시술 인생 25년 차의 '찐' 추천…"얼굴 말고 '이곳'에 주사 맞고 대만족" ('이게바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2.18 19: 37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시술 인생 25년 차'의 내공을 담아 최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시술 부위를 깜짝 공개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피부과에 차 한대 값 태움  돈 절대 안 아까운 피부과 시술 추천 망한 시술썰ㅠ 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내돈내산 시술 중 베스트와 워스트를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필수적인 이유를 집과 차에 비유하며,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뭔가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해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특히 이날 안선영은 25년 시술 경력 중 최근 가장 큰 만족감을 준 시술로 '레디어스'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자극을 주는 주사를 놓는 것"이라며 시술 원리를 설명했다.
놀라운 점은 시술 부위였다. 안선영은 얼굴이 아닌 '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는 "얼굴은 시술하고 좋은 거 바르고 좋은 거 먹어서 팽팽한데 여기가 쭈글쭈글했다. 제가 손가락에 살이 없어서 너무 늙어 보였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얼굴에다 하는 레디어스를 여기(손)다 맞았다. 그랬더니 손이 10년은 어려졌다"고 밝히며, 숨길 수 없는 노화의 상징인 손등 관리 비결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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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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