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입장 발표 후 母 최진실 생각만…애틋한 모녀지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2.17 15: 32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발표 후 엄마가 출연한 인기 작품을 소환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면서도 오는 5월까지 웨딩 다이어트를 이어가야 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설날인 만큼 맛있는 음식이 많아 쉽지 않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KBS 제공, OSEN DB

최준희 SNS
이 가운데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이 출연한 영화 ‘마누라 죽이기’ 포스터를 소개했다. ‘마누라 죽이기’는 1994년 12월 17일 개봉한 영화다. 박중훈, 최진실, 엄정화 등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1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최진실은 극 중 장소영 역을 맡아 열연했고, 이 영화를 통해 1995년 대종상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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