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을 위해 고가의 소파를 선물했다.
14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즐거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소파에 앉아 간식을 먹고 있는 손담비의 딸 해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소파는 현재 미니스톨까지 합해 78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고가의 제품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손담비는 해이를 향해 "좀 더 크면 이 소파에서 방방이 하자"라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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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