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29기 현숙이 영식의 마음을 거절했다.
3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9기 현숙이 영식에게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숙은 아침에 영식을 따로 불러내 “영식님이랑 더 잘 맞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저보다는 다른 분들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그의 마음을 거절했다.

그러자 영식은 0.1초 만에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이를 본 MC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식은 인터뷰를 통해 “이제는 저는 현숙님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현숙님이 이제 저한테 저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기에 후련하다. 어떻게 보면 현숙님은 확실하게 말씀해주셔서”라며 “열심히 안해도 되는 일 하나 해주셨다.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송해나는 “영식 씨는 굉장히 연애가 서툰 것 같다. 모태솔로랑 다를 게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