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5.03.23 23: 27

귀엽고 깜찍한데 볼도 참 예쁘게 잘 찬다. 
일본국가대표 미드필더 유즈호 시오코시(28)가 화제다. 프로 10년차인 그녀는 일본여자프로축구 WE리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레이디스에서 주장 겸 미드필더를 맡고 있다. 
‘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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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아름다운 외모처럼 볼도 예쁘게 찬다는 평가다. 그녀는 올 시즌 WE리그 이달의 골을 두 차례나 수상할 정도로 슈팅에 일가견이 있다. 화려한 개인기로 상대를 제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우라와는 2020, 2023, 2024년 WE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 중심에 유즈호의 활약이 있었다. 주장으로 리더십을 갖춘 그녀가 동료들의 능력을 100% 이끌어내고 있다. 올 시즌에도 우라와는 일본 내셔널스컵 챔피언에 올랐다.  
‘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국가대표 경력도 화려하다. 유즈호는 2021년부터 일본대표팀에서 뛰고 있다. 지난 10월 도쿄에서 열린 한일전 친선전에서 한국은 일본에 0-4 대패를 당했다. 유즈호는 당시 후반 23분 교체로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166cm인 유즈호는 모델같은 몸매와 세련된 얼굴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운동복을 벗은 그녀는 패션감각도 뛰어나다. 그녀가 SNS에 올린 사복패션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그녀는 스포츠브랜드, 커피, 음료수, 패션브랜드 등에서 다양한 후원을 받고 있다. 
‘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외모도 예쁜데 볼까지 잘 찬다!’ 귀엽고 깜찍한 日국가대표 여자축구선수 화제
팬들은 “운동도 잘하는데 얼굴도 참 귀엽다”, “국가대표 선수로서 모범이 되는 선수다. 자기관리도 뛰어나다”, “옷을 정말 잘 입는다. 많이 참고하고 있다”, “그녀를 보러 우라와 경기를 직관갑니다”라며 기뻐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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