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과 단군의 롤챔스 엿보기 ③] 죽다 살아난 KSV, '저력을 보여줘'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8.03.29 13: 09

2018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 정규시즌이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킹존이 내달 14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결승에 직행한 가운데 아프리카, KT, SK텔레콤, KSV가 5강이 겨루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죠.
OSEN에서는 롤챔스 스프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LCK 최고의 입담꾼인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과 재치있는  '단군' 김의중 캐스터가 이번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을 정리했습니다.
세 번째 순서는 롤드컵 챔피언 KSV입니다. 이번 스프링 스플릿서 9승 9패 득실 0을 기록한 KSV는 턱걸이로 5강에 진출했는데요. '클템' 이현우 해설은 '죽다 살아났다'는 표현으로 KSV의 위태로웠던 시즌을 정리해봤습니다.

'클템' 이현우 해설과 '단군' 김의중 캐스터가 전하는 롤챔스 엿보기 들어보실까요.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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