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건 기자] 줄리우 밥티스타가 아스날을 살렸다. 밥티스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칼링컵 4강전 1차전에서 2골을 넣어 아스날은 토튼햄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 토튼햄의 이영표는 출전하지 않았다. 전반은 홈팀 토튼햄의 몫이었다. 토튼햄은 주전 멤버들이 대거 빠진 아스날을......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사랑이 넘치는 엔믹스, 이 어색함은 어쩌지? [O! STAR 숏폼]
가을 한 조각, 사나의 러블리 모먼트[O! STAR 숏폼]
아일릿 민주, 추석엔 산적이 제일 먹고 싶어요. [O! STAR 숏폼]
베이비몬스터,’출국길 빛이 나네’ [O! STAR 숏폼]
토끼 중에 제일 예쁜 토끼, 트와이스 나연[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