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국화 기자] ‘엄마가 뿔났다’에서 푸근하고 친근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중년 탤런트 백일섭이 왕년의 인기를 방송에서 입증했다. 백일섭은 2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젊은 시절 높은 인기로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엽서로 인기 투표하던 과거 백일섭은 3년 동안 인기 투표 1위를 기록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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