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보다 ‘프로듀서’를 키우는 YG의 저력 [OSEN-최영균의 인사이더] ‘프로듀서 제국’을 구축한 YG가 다시금 가요계를 지배하고 있다. 과거 세븐 빅마마 휘성 거미 등 실력파 가수를 앞세워 가요계를 첫 석권했던 시절과는 양상이 좀 다르다. 이번에는 잘 육성한 소속 프로듀서들의 활약에 힘입어 YG의 2차 가요계 제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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