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언제나 홈런치는 이미지를 심고 싶다". KIA 거포 나지완(26)의 새해 꿈은 이미지업이다. 확실한 홈런 타자의 이미지를 목표로 내걸었다. 언제든지 어떤 상황이든 상대투수들에게 홈런을 맞을 수 있다는 강한 이...
[OSEN=투산(애리조나), 이상학 기자] "그레이트(Great)!" '코리안특급' 한화 박찬호(39)가 한국프로야구로 복귀한 '핵잠수함' 김병현(33)의 결정에 짧고 굵은 한마디로 표현했다. 박찬호는 "그레이트(Great)!"라며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OSEN=인천공항, 고유라 기자] "올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김병현 영입은 몇 가지 퍼즐 가운데 굉장히 중요한 퍼즐이다. 이제 퍼즐 몇 개만 더 맞추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메이저리그 출신 '핵잠수함'...
[OSEN=인천공항, 박현철 기자] '핵잠수함' 김병현(33. 넥센 히어로즈)이 한국무대 데뷔에 대한 각오를솔직하고 부담 없이 이야기했다. 김병현은 20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본격적인 넥센맨이 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김...
[OSEN=이선호 기자]"해도 너무했다". 호시노 센이치 라쿠텐 감독이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싹쓸이 보강을성사시킨 요미우리를 비판했다. 호시노 감독은 "2008년에는 야쿠르트에서 라미레스와 그레이싱어를 영입해 4번과 에이스를 ...
[OSEN=이대호 기자] 침묵의 MVP, 라이언 브론(29,밀워키 브루어스)의 닫힌 입이 '개봉 박두'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타임즈 보도를 인용해 브론이 오는 22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MVP 시...
[OSEN=투산(애리조나), 이상학 기자] "선발이니까 당연히 많이 던지고 싶다". 한화 한대화 감독은 지난해 5월1일을 쉽게 잊지 못한다.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 '괴물 에이스' 류현진(25)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한화...
[OSEN=손찬익 기자]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올 시즌 거인 마운드의 운명을 좌우할 정대현(34), 송승준(32), 이승호(31)가 자전거 예찬론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자전거를 이용해 숙소에서 야구장을 오가며 체중 감량과 무릎 강화라는...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사자 군단의 신데렐라는 누가 될까. 삼성 라이온즈는 해마다 깜짝 스타를 탄생시켰다. 삼성은 방출과 재입단의 우여곡절 끝에 신인왕에 오른 강타자 최형우(외야수)를 비롯해 정인욱(투수), 이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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