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목동, 강필주 기자]"포수가 단단하면 투수를 끌고 갈 수 있다".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포수 허준(30)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김 감독은 '지금보다 좀더 잘해줬으면 하는 선수가 있느냐...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