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이제부터 친다".일본프로야구 오릭스의 오카다 아키노부(54) 감독이 이승엽(35)의 부활을 고대하고 있다.26일 <스포츠닛폰>은 '오카다 감독, 이승엽의 부활예언!? "친다"'는 제목에서 지바 롯데전을 앞두고 이승엽에 대한 오키다 감독...
[OSEN=박현철 기자]지난해 장타력이 좋은 포수로서 주목을 받았다면 이제는 약점으로 지적되던 도루 저지 능력을 보완하는 동시에 투수를 더욱 안정시키는 인사이드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신인왕 양의지(24. 두산 베어스)가 더 좋은 포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
[OSEN=박광민 기자]부상에서 회복한 '봉타나'봉중근(31, LG 트윈스)이 첫 실전피칭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사실상 1군 복귀 준비를 마쳤다. 봉중근은 25일 오후 구의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성균관대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삼진 1개를 잡...
[OSEN=손찬익 기자] 경찰청 야구단의 초반 돌풍이 거세다. 경찰청은 25일 현재 10승 5패로 퓨처스 북부리그 선두를 질주 중이다. "더 이상 2위에 만족할 수 없다"는 유승안 감독의 출사표처럼 올 시즌 만큼은 반드시 정상에 오를 각오. 팀내 다승(3승), 평균 자책점...
[OSEN=손찬익 기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민우(32)는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 부천고와 한양대를 거쳐 지난 2002년 프로에 데뷔한 그는 즉시 전력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다. 김민우는 지난해 128경기에 출장, 타율 2할5푼7리(447타수 11...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윤성환(30)은 올 시즌 승운과 거리가 멀다. 잘 던지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3차례 선발 등판을 통해 1승 1패(평균자책점 2.50)를 거둔 윤성환의 득점 지원은 1.90에 불과했다. 26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하는 윤...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장원준(26)이 26일 사직 LG전서 설욕을 다짐했다. 5일 대구 삼성전(5이닝 2실점)과 10일 목동 넥센전(6이닝 1실점)서 잇달아 승리를 따냈던 장원준은 15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5⅓이닝 4실점(...
[OSEN=손건영 미국통신원]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큰 것일까. '추추트레인' 추신수의 방망이가 좀처럼 달아오르지 못하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타율은 2할6리. 3년 연속 3할-20홈런-20도루에 도전하는 추신수로서는 '잔인한 4월'을 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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