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강필주 기자]"저 어떻게 보였어요?"2010년 8월. SK 에이스 김광현(22)의 변신과 진화가 동시에 펼쳐지고 있다. 매년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23, 한화)이 이미 완성된 '괴물'이라면 김광현은 매 시즌 커가는 '성장형'이라 할 수 있다. 김광...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타율 3할6푼6리(382타수 140안타) 35홈런 103타점 80득점. '거인 군단의 자존심' 이대호(28, 롯데)가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4년 만에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던질 곳이 없다"는 상대 투수들의 푸념처럼 이대호는 약점을 찾기 힘...
[OSEN=김해,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이명우(28)는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한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올 시즌 팀에 복귀한 이명우는 올 시즌 선발진의 한 축을 맡으며 기대를 모았지만 팔꿈치 부상 속에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했다. 6월 18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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