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두산 베어스 투수 김명제(23)가 서울 가락시장 인근에서 운전하던 차량이 6m 높이의 탄천교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야구계 전체가 깜짝 놀라고 전도가 유망한 그를 아끼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그의 경추 골절상 정도는 무려 12시간3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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