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 2006시즌이 끝났을 때 필자는 LA에서 특파원으로 일하면서 ‘서재응과 김선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까?’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그 답은 ‘2008시즌부터 한국프로야구에서의 재회’가 됐다. 메이저리그에서 한 때 최고의 유망주들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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