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의 박찬호와 일본프로야구의 이승엽이 각 국의 2009시즌 최종무대인 월드시리즈와 일본시리즈에 팀의 일원으로 나란히 출전, 분투하는 모습을 보면서 비록 두 선수 모두 시즌 성적은 크게 내세울 것이 없다지만 천운이 없이는 만날 수 없는 큰 무대에서 뛰고 있다...
미국 뉴욕시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뉴욕 양키스에 2승4패로 무너진 2009 월드시리즈 6차전 직후 미국 전역에 경기를 생중계를 한 의 카메라맨은 진 팀의 덕 아웃 분위기를 스케치 하면서 박찬호에게 잠시 초점을 맞췄다. 화면 상 수염이 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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