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그 상황에서 번트를 지시했어야 하는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대표팀인 사무라이 재팬의 사령탑 하라 다쓰노리(51) 감독의 결정이 의문 부호로 남았다. 'AP통신'은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WBC 1라운드 A조 1위결정전에서 한국이 김태균의 적시타로 디펜딩 챔피언......
[OSEN=강필주 기자]"모두 이기고 싶었고 그럴 작정이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대표팀인 사무라이 재팬의 정신적 리더 스즈키 이치로(36, 시애틀)가 단단히 화가 났다. 9일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이날 한국에 패한 이치로는 "프레셔(압박)를 가지고 있었던 것은 저쪽(한국)이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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