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원당, 강필주 기자]"가능성은 적지만 이치로와 승부해보고 싶다". 국가대표 좌완 투수 장원삼(26, 히어로즈)이 오는 3월 열리는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타격천재'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36,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맞대결을 원했다. 장원삼은 지난 15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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