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처음에는 프로 무대의 벽이 너무 높다는 생각에 스스로 위축됐지만 선배들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것을 배우며 자신감을 얻었다". 삼성의 2009년 1차 지명을 받은 내야수 김상수(18, 경북고 졸업 예정)는 마무리 훈련을 통해 '자신감 회복'을 최고의 수확으로 손꼽았다. 1학년......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