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데이빗 오르티스(보스턴)의 유니폼 상의를 뉴양키스타디움 건설현장에 매립한 당사자가 또 다른 '저주 물품'을 묻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한국시간) MSNBC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 양키스의 새 구장 건설현장 콘크리트더미에 오르티스의 저지를 묻었다가 발각된 인부 지노 카스티놀리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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