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테이블에서.." 하지원♥성시경, 매니저 없이 둘이 밥먹는 모습 포착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1.04 21: 50

배우 하지원과 가수 성시경의 식당에서 단 둘이 있는 투샷이 포착됐다.
3일 '26학번 지원이요' 공식 계정에는 "옆 테이블에 하지원이랑 성시경 둘이 밥 먹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지원과 성시경이 한 음식점에서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면서 밥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주변에 매니저나 지인 등 다른 일행과 동행하지 않고 오로지 둘만 앉아서 식사를 했다. 성시경은 하지원에게 젓가락으로 맛있는 음식을 권해 주는 섬세함을 드러냈고, 하지원 역시 즐거운 표정으로 식사 시간을 즐겼다. 하지원과 성시경은 주변의 시선을 특별히 의식하지 않았고, 다른 테이블의 손님들도 두 사람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등 편안한 분위기가 눈에 띄었다. 

최근 두 사람은 '26학번 지원이요' 예고편에서 '썸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것.
하지원은 을지로에서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로 성시경을 선택했고, 성시경은 "뭐야? 좀 일찍 친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워했다. 또한 성시경은 "0.00001%의 가능성으로 썸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내비쳤고, 하지원도 "노력할 걸 그랬다"고 맞장구쳤다. 이에 성시경은 "막 가, 나도?"라고 답해 핑크빛이 감돌았다. 
하지원은 1978년생,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1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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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학번 지원이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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