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윤서빈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신곡 'Slow Motion'은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강렬한 끌림과 순간이 멈춘 듯 느껴지는 찰나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힙합 R&B 댄스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더해진 윤서빈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이 돋보이며, 윤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한층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신곡을 위해 가요계 베테랑 제작진도 대거 의기투합했다. GOT7, 트와이스, 아이유, 유빈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Dr.JO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NCT, 더보이즈, 트리플에스 등의 퍼포먼스를 완성한 안무가 최효제가 안무를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앞서 성숙해진 비주얼과 절제된 아우라가 담긴 콘셉트 포토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인 윤서빈은 미국 LA 현지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그는 붉은 조명 아래 빈티지한 공간부터 사막, 다리 위 등 다채로운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간 음악과 연기, 뮤지컬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져온 윤서빈이 이번 신곡 'Slow Motion'을 통해 보여줄 짙은 감성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강렬한 존재감에 기대감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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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드벗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