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X조슈아, 日 오리콘 주간차트도 '1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7 11: 09

그룹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도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가 발매 첫 주 일본에서 6만 6000여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11월 2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로써 정한X조슈아는 ‘드림스케이프’ 발매 직후 이틀 연속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주간차트까지 석권하며 일본에서도 강력한 음반 파워를 입증하게 됐다. 

특히 정한X조슈아는 ‘드림스케이프’ 발매 첫 주 80만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국내 한터차트의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 중국 QQ뮤직의 종합 주간 ‘디지털 베스트 셀러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고, 누적 판매약 75만 위안을 돌파하며 ‘트리플 골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유닛으로도 막강한 파워를 발휘하며 파급력을 증명했다.
정한X조슈아는 유닛 앨범 발표와 함께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내달 21~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열리는 2일 차 공연은 한국과 미국, 싱가포르, 멕시코 등 주요 도시 영화관에서도 중계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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