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크러쉬, '11월 4일 컴백' 베이비돈크라이 위해 뭉쳤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7 08: 33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오는 11월 4일 컴백한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2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소식을 전하며, 신비로운 분위기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의 신곡은 ‘리플레이(Replay)’로,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된다.

특히 ‘리플레이’는 가수 싸이와 크러쉬 등 톱 아티스트들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소속사 피네이션의 수장인 싸이는 ‘리플레이’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 크러쉬는 haventseenyou, No.37과 작곡, Seo Jieum(서지음), No.37과 작사에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싸이와 크러쉬까지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 속에 베이비돈크라이가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3월 미니 1집 ‘애프터 크라이(AFTER CRY)’ 이후 8개월 만에 컴백에 나선다. 이번 신곡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seon@osen.co.kr
[사진]피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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