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X 최미나수, MAMA 레드카펫 2MC 발탁 '이색 조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7 08: 28

가수 이대휘와 방송인 최미나수가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의 레드카펫 2MC로 발탁됐다.
‘2026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0일(금)과 21일(토)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대휘와 최미나수는 이번 시상식의 레드카펫 진행을 맡아 글로벌 K-POP 팬들과 만난다.
두 사람 모두 ‘MAMA AWARDS’ 레드카펫 MC는 이번이 처음. 관계자는 "이대휘와 최미나수는 특유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센스를 발휘하여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대휘는 2017년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한 이후 K팝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올해 엠넷플러스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를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음악방송 MC부터 토크쇼 MC까지 이미 탁월한 입담을 보여줬고 음악과 방송, 개인 유튜브 채널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로는 처음으로 MAMA AWARDS에 참여한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tvN 패션 서바이벌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ENA ‘니돈내산’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당찬 도전정신과 지성미,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레드카펫에는 앞서 공개된 최정상 K-POP 아티스트 라인업과 월드클래스 시상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레드카펫 현장은 첫째 날인 11월 20일에는 오후 3시 30분, 둘째 날인 11월 21일은 오후 12시 30분부터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해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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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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