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홍유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당당이가 빠르면 이번주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대서 마지막 만찬”이라며 곱창을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밖에서 구워먹는 건 당분간 못하겠지.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클리어”라며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홍유경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2013년 학업을 위해 팀을 떠났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의상 디자이너로 변신했고, 2023년에는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올해 6월에는 결혼 3년만에 개인 SNS를 통해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어느덧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유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