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나영, 김광석 모르는 척 하다 걸렸다.."이등병의 편지? 전해 들었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7 01: 26

 방송인 김나영이 대구의 김광석 길을 찾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탄수화물 천국 대구 그냥 먹었어! 대구 출장 가서 야무지게 걷고 먹고 온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의류 브랜드 촬영을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백화점 영업이 끝난 뒤 시작되는 촬영이라 김나영은 제작진과 함께 '그냥 걸었어 대구 편'을 찍기로 했다.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김광석 길을 걷던 김나영은 "(김광석 하면) 이등병의 편지. 어른들이 되게 좋아하셔가지고 나도 전해 전해 들었다"라며 젊음을 피력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언니가) 대학생 때 남자친구 보내줄 때 (들은 것 아니냐)"라고 묻자 김나영은 고개를 저었지만 결국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키우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마이큐와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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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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