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센스 미쳤다.."집들이 선물 정해져 있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6 19: 34

배우 안재현이 집들이 선물로 주로 어떤 걸 하는지 알렸다. 
26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프리랜서의 무계획 퇴근길 무작정 걷다 발견한 보물같은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거리를 걸으며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 어릴 때는 혼자 자취하는 게 소원이었다는 그는 "혼자 살면 다 돈이다. 진짜 장난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유튜브 '안재현' 영상 캡처

유튜브 '안재현' 영상 캡처
그러면서 "집들이 가면 항상 사가는 선물이 정해져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제작진이 무엇이냐고 묻자 안재현은 "지역 쓰레기 봉투 100장과 멀티탭(을 산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자취 하다보면 다른것보다 실용적인거 선물주면 너무 좋더라구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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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재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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