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큰딸 태리 이렇게 컸다고? 아이돌급 춤실력 보니..'AI 페이크' 폭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26 18: 57

 가수 이지혜가 큰딸 태리와 함께한 댄스 영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흥을 발산했다.
26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이블랙&마리 만나고 왔어요!!!!!"라며 여러 편의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미혼앤비혼 인트로 살짝 배워봤는데 어때요ㅋㅋㅋㅋㅋ"라며 "문태리 댄스테스트와 아이찡 이야기도 살짝 담아왔는데 구경오실래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와 큰딸 태리가 나란히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흰색 상의와 바지를 맞춰 입고 음악에 맞춰 팔을 뻗거나 몸을 움직이며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AI를 활용한 듯한 댄스 영상에서는 이지혜와 태리가 전문 댄서 못지않은 움직임을 선보이는 모습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와 딸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실제 연습실에서 촬영한 모습도 공개됐다. 이지혜는 태리와 함께 흰색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직접 춤 동작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지혜는 "분당 가서 댄스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 크림댄스 딱 기다려!!!! 요즘 몸이 근질근질"이라며 춤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와 엘리를 두고 있다. 유튜브와 방송 등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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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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