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14년 전 11억에 산 ‘건대 62평 아파트’..15억 올랐다 [Oh!쎈 이슈]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6 17: 13

배우 이준기가 건대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 중인 가운데, 14년간 시세가 약 15억 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에 따르면, 이준기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전용면적 207㎡(약 62평) 아파트에 친동생과 거주 중이다.
더샵스타시티는 근처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상업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한강 조명이 가능한 세대도 있어 광진구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27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비공식작전'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버디 액션 영화다.가수 겸 배우 이준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7.27  / soul1014@osen.co.kr

특히 해당 아파트는 슈퍼주니어의 숙소로 유명했으며, 원빈, 손담비, 시우민, 최강창민이 거주했던 아파트로도 알려져있다. 최강창민은 자신이 소유 중이던 매물을 슈퍼주니어 신동에 매도했다.
이준기는 해당 아파트를 지난 2013년 매입했다. 당시 11억 원에 매수했으나, 현재 매매 시세는 약 26억 4천만 원으로 매입 당시보다 15억 4천만 원가량 상승했다.
유튜브 채널 측은 “스타시티는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했던 단지다. 지난 14년 동안 수많은 스타들이 이 단지를 거쳐갔지만 이준기는 한 집에서 꾸준히 거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준기는 2001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해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마이걸’, ‘개와 늑대의 시간’, ‘일지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악의 꽃’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드라마 ‘키드냅 게임’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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