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14개월 침묵 깼다..'몸매 평가' 악플 후 직접 공개한 근황[Oh!쎈 이슈]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6 14: 43

배우 김태희가 14개월 만에 침묵을 깼다.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직접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평소에 좋아하던 브랜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설레고 행복한 나들이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김태희는 “너무 오래간만에 업로드하려고보니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다 잊어버려서 이제서야 올려요. 이제부턴 일산 사진도 틈틈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덧붙이며 더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태희는 금빛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긴생머리 스타일을 우아하게 내리고 화려한 금목걸이 장식과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스를 매치했다. 김태희는 특유의 작은 얼굴과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태희는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인사드리고 싶어요”라면서 추가로 게시물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행사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우아하게 행사장을 걸으며 포즈를 취하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태희는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표정으로 행사장을 둘러봤고, 여신 같은 미모 존재감을 자랑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부신 미모를 뽐낸 김태희였다.
김태희가 공개한 사진은 지난 22일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었다. 당시 금빛 드레스 자태로 화제를 모았던 김태희는 오랜만의 공식석상에 화제를 모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김태희의 몸매와 드레스핏 등을 평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이후 김태희가 직접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유연하게 대처한 것. 
특히 김태희의 근황 게시물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14개월 만에 공개된 것이라 더 관심을 받고 있다. 김태희는 앞서 지난해 8월 드라마 ‘버터플라이’ 공개 당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이후 작품 활동이나 SNS 소통이 없었던 만큼 오랜만에 만난 김태희의 모습을 팬들도 유독 반가워했다. 
김태희는 가수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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