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X조슈아, 유닛 초동 80만 장 돌파..'1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6 10: 56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초동 80만 장을 돌파하며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지난 19일 발매된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80만 4949장을 돌파하며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한X조슈아의 ‘드림스케이프’는 앞서 발매 당일 6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K팝 유닛 앨범으로 가장 많은 첫날 판매량을 경신한 바 있다. 이어 주간 음반 차트 1위까지 차지하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한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기도 눈에 띈다. 플레디스에 따르면 해당 음반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6위에 진입했고, 중국 QQ뮤직 종합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과 일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100’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 오리콘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의 새 유닛으로 결성된 정한X조슈아는 활발한 음반 활동 뿐만 아니라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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