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TZY(있지) 멤버 채령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물오른 미모와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채령은 2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9일 발표하는 솔로 데뷔 앨범 ‘러브시크(Lovesick)’의 콘셉트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는 채령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매력이 담겨 있었다. 채령은 끝없는 알고리즘의 나열에도 시큰둥한 표정이나 세상일에는 관심 없는 듯 책상 아래를 둘러보는 엉뚱한 모습부터 셔츠와 하이힐을 소화하며 성숙한 매력까지 다양하게 담아냈다.

특히 성숙하면서도 채령 특유의 사랑스럽고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머금을 비주얼로도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예지와 유나에 이어 ITZY의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 채령은 블로그를 통해서 팬들에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우리 ‘러브시크’로 만나”라며 직접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