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가을 미모를 뽐냈다.
정은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채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있었다. 정은채는 작품 속 모습과 달리 니트에 빨간색 모자를 쓴 편안한 패션으로, 무언가를 바라보면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일상의 캐주얼 스타일도 정은채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특히 정은채의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정은채는 편안한 사람과 함께 있는 듯 순수하고 해맑게 미소 지었다.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행복한 미소로 시선을 끌고 있다.
정은채가 오랜만에 일상을 전하고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 팬들은 공개 연애 중인 김충재가 찍어준 사진 아니냐는 반응이다. 그만큼 정은채가 예쁘고 사랑스럽고, 또 편안해 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정은채는 앞서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재벌X형사 2’에서 배우 안보현과 호흡을 맞췄으며, 종영 인터뷰에서 김충재의 반응에 대해서 “늘 응원하고 각자 일에 있어서는 존중하는 부분이 커서 이번 작품도 재밌게 잘 본 걸로 알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은채는 지난 2024년 3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지인으로 출연해 유명해진 미술인 김충재와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하게 됐다. 이들은 앞서 지난 2월에는 서로의 SNS에 '하트 이모지'를 주고받는 것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정은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