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배우 윤미라가 럭셔리한 싱글 라이프와 어마어마한 규모의 초호화 집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는 윤미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미라는 동생의 전화를 받았다. 매일 아침 동생이 전화를 건다고. 윤미라는 “미안해 네가 반찬 그렇게 맛있게 해왔는데”라며 가져온 반찬을 언급했다.

이어 윤미라는 “내가 집에서 혼자 먹질 않으니까 좀 변했더라고. 지금 버리고 깨끗이 씻었어. 네가 반찬 갖다 준 통이 엄청 많아”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따 내가 가지고 가면서 예쁜 백 하나 갖다줄게”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를 본 모벤져스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미라는 “언니 아직 젊어. 항상 날마다 걱정돼서 아침마다 전화하는데 전화 안 해도 돼. 걱정하지 마라. 나 120살까지 살 거니까. 알았지? 고마워”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 외출 준비를 위해 윤미라는 옷으로 가득 찬 옷방으로 들어섰다. 명품 편집숍 같은 엄청난 드레스룸에 모벤져스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놀랍게도 드레스룸은 무려 3개였고, 딱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명품 기운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조혜련은 “청담동 편집숍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실제로 윤미라의 집에는 일상복이 가득한 1번 옷방, 명품 상하의가 가득한 2번 옷방, 그리고 최상위 클래스의 명품이 가득한 3번 옷방이 있었다. 이어 윤미라는 “내 동생 백을 하나 줘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명품백을 만지작거려 남다른 스케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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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